ASUS FUSION 300 헤드셋 4개월 내구성 테스트, 가상 7.1 사운드 후기
오디오 · 리뷰
핵심 결론
GOP연구소가 ASUS ROG STRIX FUSION 300 헤드셋을 4개월간 사용하며 내구성과 가상 7.1 사운드를 테스트했다.
4개월 사용 후에도 밴드와 이어캡 상태는 양호했고, 마이크·사운드플레이 만족도도 높았다.
지난 7월 GOP연구소 앞으로 도착한 ASUS ROG STRIX FUSION 300은 PC나 아이팟과 같은 기기를 위한 헤드셋이다.
헤드셋은 성능도 중요하지만 내구성 또한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 무려 15만원이라는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4개월 GOP를 찾는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구성은 어땠을까. 그리고 가상 7.1 채널 사운드와 일반 헤드셋의 차이를 GOP연구소의 자체 음향 테스트 장비로 녹음해 들려준다.
사용법과 RGB 유틸리티
LED와 착용감
4개월 내구성 테스트 결과
지난 4개월의 테스트를 마친 ASUS FUSION 300의 헤어밴드 상부와, 밴드와 스피커 유닛의 연결 부위 상태는 처음 구매했을 때와 큰 차이가 없었다. 사용해본 수십여 명의 손님 중 대다수는 배틀그라운드 유저였는데, 마이크와 사운드플레이 모두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가상 7.1 사운드 직접 들어보기
영상을 통해 일반 헤드셋과, 가상 7.1을 지원하는 ASUS FUSION 300의 사운드 차이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볼륨을 높여서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ASUS FUSION 300 가상 7.1 사운드 비교 영상
내구성도 만족스러웠고, 사운드플레이도 만족스러웠다. 디자인은 필자 취향에는 잘 맞았다.
한줄 정리
ASUS FUSION 300은 4개월 사용에도 내구성이 양호했고 가상 7.1 사운드와 마이크 만족도도 높았지만, 디자인 취향은 사용자에 따라 갈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