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PC방 대상 RTX 20시리즈 세미나 취재 후기
그래픽카드 · 리뷰
핵심 결론
이엠텍이 원주부터 인천까지 이어진 PC방 대상 RTX 20 시리즈 세미나를 열었다.
그래픽카드 디자인과 수냉 시스템을 앞세운 전시가 이어졌고, PC방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이엠텍 RTX 20 시리즈 PC방 세미나 현장
대한민국 브랜드 이엠텍이 PC방을 대상으로 한 RTX 20 시리즈 세미나를 진행했다.
풍류일보는 원주에서 인천까지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
먼저 부스와 세션 사진부터 살펴본다.
이번 취재를 통해 알게 된 RTX 시리즈는 기존 GTX 시리즈 대비 성능적 차이보다 감성적 차이를 만드는 세대로 보인다. 모든 세션에서 기존 세대와 달리 벤치마크 관련 내용은 없었다.
그래픽카드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수냉과 비주얼이 매출에서 중요한 요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진행을 맡은 최영모 팀장을 비롯한 이엠텍 직원들의 기술적 지식과 매너는 국내 톱 브랜드다운 모습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강원 지역에서도 세미나가 열리기를 바란다. 원주에서 인천까지는 거리가 멀어 기름값과 통행료 부담이 적지 않았다.
취재 결론
EVGA RTX : 고급스럽다. 사고 싶다.
제트스트림 RTX : 돌아오라 포카리여.
PC방 프로모션 : KT가 무선 인터넷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엠텍 : 최영모 팀장의 의지와 지식이 상냥했다.
NVIDIA : PC방에서 툼레이더 유저가 늘어나길 바란다.
PC방 프랜차이즈 사장 : GTX 1070이면 매출 8천을 찍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줄 정리
이엠텍의 RTX 20 시리즈 PC방 세미나는 성능보다 디자인과 감성을 앞세운 전시였고, PC방 현장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