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RTX 2070·2080 AORUS 언박싱
그래픽카드 · 리뷰
핵심 결론
GOP 체험존(G카페)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가바이트 RTX 2070 Gaming과 RTX 2080 AORUS 익스트림을 들여와 언박싱 사진으로 정리했다.
2018년 RTX 20 시리즈 출시 초기, 체험존 게이밍PC에 새로 들어온 두 제품의 외형과 구성을 사진으로 확인했다.
RTX 2070 Gaming과 RTX 2080 AORUS, 언박싱으로 살펴보다
2018년 RTX 20 시리즈가 출시되던 시기, GOP 체험존(G카페)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가바이트 RTX 2070 Gaming과 RTX 2080 AORUS 익스트림을 잇따라 들여왔다.
두 제품의 박스 구성과 디자인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RTX 2070 Gaming
기가바이트가 출시한 RTX 2070은 기존 GTX 1070과 디자인이 다소 달라졌지만 3팬 구성은 유지했고, DVI 출력과 일부 LED는 빠졌다.
사진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 (성능은 다음 편에서 다룬다.)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RTX 2070은 디자인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기존 XX70 등급 제품들이 50만원대에서 형성됐던 초기 가격과 달리 이번에는 70만원에서 8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채굴 수요로 인한 가격 상승분이 아직 더 빠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RTX 2070의 성능은 이어지는 벤치마크에서 다룰 예정이다.
RTX 2080 AORUS 익스트림
이어서 기가바이트 RTX 2080 AORUS 익스트림이다. 박스부터 훨씬 커졌고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디테일 샷으로 담아봤다.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된다.
성능이나 LED 동작은 아직 직접 테스트하지 못했다. 정식으로 체험존에 적용되면 이어서 다뤄볼 예정이다.
외형만으로 본 RTX 2080의 첫 느낌은 박스가 훨씬 커졌고 고급스러움은 여전하다는 점이다. 다만 가격은 아직 현실적인 수준은 아니다.
출시 초기임에도 주문 하루 만에 받을 수 있었던 걸 보면, 재고 확보는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보인다.
한줄 정리
GOP 체험존 업그레이드로 들어온 RTX 2070 Gaming과 RTX 2080 AORUS 익스트림 모두 디자인 완성도는 높아졌지만, 가격은 아직 채굴 열풍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