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핑크' 프로젝트,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 조립기
PC조립 · 게이밍가구 · 리뷰
핵심 결론
소믹 G951 핑크 고양이 에디션 헤드셋 구매로 시작된 '남자는 핑크' 프로젝트가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 의자 조립까지 이어졌다.
키보드·헤드셋·책상·본체까지 핑크로 맞췄고, 남은 것은 의자와 마우스패드, 마우스뿐이다.
소믹 G951 핑크 고양이 에디션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구매하면서 '남자는 핑크'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아재급 나이가 된 필자에게 '남자는 핑크'라는 생각은 사실 꽤 어색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깨준 친구가 있다.
눈앞에서 보니 어색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스트리머 펑티모의 방송을 보다 생긴 욕구가 결국 핑크 헤드셋 구매로 이어졌다. 지른 김에 전체를 핑크로 맞추자는 생각까지 하게 된 것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현재까지 키보드, 헤드셋, 책상, 본체까지 완성했고, 남은 것은 의자와 마우스패드, 마우스뿐이다.
그래서 새로 구입한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 조립 영상을 준비했다. 40대 아재의 좌충우돌 조립기를 함께 봐주기 바란다.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 조립 영상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으로 '남자는 핑크'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만족할 때까지 계속된다.
한줄 정리
소믹 G951 핑크 헤드셋에서 시작된 '남자는 핑크' 프로젝트는 제닉스 아레나 핑크 에디션 의자 조립까지 이어졌고, 이제 마우스와 마우스패드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