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라데온 그래픽카드 설정 최적화 방법
그래픽카드 · 드라이버 · 게임최적화
핵심 결론
라데온 그래픽카드로 로스트아크를 플레이한다면 드라이버 업데이트와 게임별 제어판 설정, 필요에 따른 AFMF 활용으로 체감 프레임을 끌어올릴 수 있다.
Anti-Lag과 Image Sharpening은 켜고 Chill과 Boost는 끄는 설정이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에 유리하다.
로스트아크 라데온 최적화 설정
로스트아크(LOST ARK)는 멋진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으로 인기가 높은 MMORPG게임이다. 전투나 레이드처럼 이펙트가 많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변동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래픽카드뿐 아니라 게임 설정,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드라이버 등 여러 요소가 실제 체감 성능에 영향을 준다.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은 라데온 제어판에서 최적의 설정을 하는 것이 중요한만큼 로스트아크 라데온 최적화 설정에 대해 알아보자.
라데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라데온뿐 아니라 지포스 역시 최신 버전 드라이버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최신 드라이버는 게임 성능 향상과 버그 수정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라데온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고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거나 AMD 공식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확인하자.
라데온 제어판 로스트아크 추가
먼저 AMD Software(라데온 제어판)에서 게임 추가를 통해 로스트아크를 추가하자. 게임 별로 설정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은데, 게임 추가에서 로스트아크 폴더 실행파일을 지정해주면 추가된다.
라데온 제어판 로스트아크 설정
AMD Software에서 게임별 그래픽 설정을 적용하면 로스트아크에 맞춰 세부적인 최적화가 가능하다. 그 중 몇 몇 기능을 활성화하면 로스트아크 플레이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Radeon Anti-Lag : 활성화 권장. 입력부터 화면 반응까지의 지연을 줄여주는 기능으로, 빠른 반응이 중요한 게임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AFMF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함께 켜두는 것이 좋다.
- Radeon Chill : 비활성화 권장. 움직임이 적을 때 프레임을 낮춰 전력 소비와 발열을 줄이는 기능이다. 최대한 일정한 프레임과 반응성을 우선한다면 비활성화를 권장하며, Chill을 켜면 Anti-Lag·Boost와는 함께 사용할 수 없다.
- Radeon Boost : 비활성화 권장. 움직임이 많을 때 해상도를 동적으로 낮춰 성능을 높이는 기능인데, 프레임에는 도움이 되지만 순간순간 화질 변화가 느껴질 수 있어 비활성화를 권한다.
- Radeon Image Sharpening : 취향에 따라 활성화. 화면의 세부 묘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기능이다. 기본 화면이 흐릿하게 느껴진다면 낮은 단계부터 적용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위한 AFMF
AMD Fluid Motion Frames(AFMF)는 게임 엔진이 직접 렌더링한 프레임 사이에 생성 프레임을 추가해 화면을 더욱 부드럽게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재 버전인 AFMF 2.1은 AMD Software에서 게임별로 활성화할 수 있다. RX 6000 시리즈 이상에서 수동 활성화를 지원하며, RX 7000 시리즈 이상에서는 HYPR-RX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프레임 생성 자체가 입력 지연을 줄이는 기능은 아니어서, AMD는 AFMF 사용 시 Radeon Anti-Lag을 함께 켜는 것을 권장한다. 기본 렌더링 프레임이 충분히 확보되는 환경일수록 AFMF의 체감 효과가 좋다.
AFMF 설정 방법
라데온 소프트웨어에서 AFMF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라데온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고 메인 화면으로 이동 - 게임 탭 선택 - 로스트아크 선택 - "그래픽" 섹션에서 "AFMF" 옵션을 찾아 활성화
| 설정 | 추천 |
|---|---|
| Radeon Anti-Lag | 켜기 |
| Radeon Chill | 끄기 |
| Radeon Boost | 끄기 |
| Radeon Image Sharpening | 취향에 따라 켜기 |
| AFMF | 프레임이 충분할 때 선택 |
| 드라이버 | 최신 버전 권장 |
로스트아크 라데온 최적화 결과는?
GOP에서 로스트아크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보면 프레임이 안정적이고 화면이 부드럽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레이드처럼 여러 캐릭터와 이펙트가 동시에 표시되는 상황에서는 순간적인 프레임 저하가 플레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GOP 체험존에서 라데온 그래픽카드로 로스트아크를 플레이한 결과, 일반적인 플레이와 레이드 상황에서도 큰 문제 없이 즐길 수 있었다. 또한 AFMF까지 구현하면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한줄 정리
라데온 제어판에서 로스트아크를 등록하고 Anti-Lag은 켜고 Chill·Boost는 끈 뒤, 프레임이 충분한 상황에서 AFMF까지 활용하면 한층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글은 작성 시점까지 확인된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라데온 소프트웨어의 메뉴 구성이나 기능 지원 여부는 이후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놓치거나 잘못 반영된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설정 전에는 최신 버전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