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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2 듀얼쇼크를 PC에서 사용해 보자!

콘솔게임기 · 리뷰

핵심 결론

출시 20년이 넘은 플레이스테이션2 듀얼쇼크 컨트롤러를 USB 변환 컨트롤러로 PC에 연결해 사용해봤다.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스팀·오리진·피파온라인4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듀얼쇼크 컨트롤러

듀얼쇼크 컨트롤러

플레이스테이션2가 나온 지 약 20년이 되어 간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플레이스테이션2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과 함께 나온 듀얼쇼크는 PC게임에서 이용하기에 그 특유의 편의성이 충분하다.

다만 듀얼쇼크는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컨트롤러라 PC와 바로 연결할 수는 없다. 그래서 USB로 연결할 수 있도록 변환 컨트롤러를 구입해봤다.

네이버 샵에서 구매한 변환 컨트롤러 6천원

네이버 샵에서 구매한 변환 컨트롤러 6천원

변환 컨트롤러

변환 컨트롤러

듀얼쇼크와 연결

듀얼쇼크와 연결

출시 20년이 넘은 듀얼쇼크가 오리진·스팀·피파온라인4 등에서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할지 테스트해봤다. 이번 테스트는 윈도우10(RS5)에서 진행했다.

듀얼쇼크 PC 연결 테스트 영상

듀얼쇼크는 영상과 같이 변환 컨트롤러를 이용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스팀·오리진·피파온라인4 등 다양한 플랫폼 게임에서 모두 정상 작동했다.

6천원 투자로 손맛이 쏠쏠한 게임패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소장 중인 듀얼쇼크가 있다면 바로 시도해볼 만하다.

한줄 정리

6천원짜리 USB 변환 컨트롤러만 있으면 듀얼쇼크를 드라이버 설치 없이 PC 게임 패드로 그대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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