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US ATC800 CPU 쿨러 출시 임박, 6열 히트파이프 프리뷰
CPU · 쿨링
핵심 결론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의 공랭 CPU 쿨러 ATC800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6열 구리 히트파이프와 화려한 RGB를 갖췄고, 가격은 10만원대 초중반으로 예상된다.
기가바이트 공식 수입판매원인 제이씨현 담당자에 따르면, 수입 요청이 많았던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AORUS ATC800 CPU 쿨러가 다음 주 중 출시될 예정이다.
스펙 프리뷰: 6열 구리 히트파이프
ATC800은 AORUS 프리미엄에 방점을 찍어줄 공랭 CPU 쿨러로, 화려한 RGB 효과와 우수한 방열 능력을 갖췄다. 제조사 홈페이지에는 인텔 i9-9900K 프로세서 올코어 5GHz 오버클럭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ATC800 CPU 쿨러는 강화된 6열 구리 히트파이프를 장착해, 공랭임에도 강력한 방열 성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쿨러 크기도 상당해 방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GOP에서 만나보는 풀 AORUS 시스템
이번 ATC800 CPU 쿨러 출시는 AORUS 감성을 완성하고 싶은 유저들에게 만족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컴퓨텍스 타이페이에서 직접 확인한 ATC800의 매력은 AORUS 팬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가격과 출시 시점
AORUS ATC800 CPU 쿨러는 10만원 초중반대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며, 대기 수요가 많은 만큼 초반 구매는 쉽지 않을 수 있다. GOP에서도 제품이 수입, 판매되는 대로 구입해 리뷰할 예정이다.
한줄 정리
AORUS ATC800은 화려한 RGB와 강력한 방열 성능을 갖춘 공랭 쿨러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실제 리뷰는 제품 입고 후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