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 윈도우 11 최적화, 전원 관리가 균형 조정으로 바뀌는 문제 해결
CPU · 윈도우 · 드라이버
핵심 결론
라이젠 PC는 윈도우 전원 옵션이 고성능에서 균형 조정으로 자꾸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gpedit.msc에서 전원 관리 옵션을 잠그면 해결할 수 있다.
절전 모드에서 깨어난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절전 모드 자체를 꺼두는 것도 방법이다.
라이젠 7600X + B650 메인보드 윈도우 11 성능 최적화
라이젠 CPU는 윈도우 전원 옵션을 "고성능"으로 설정하는 것이 성능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한다. GOP에 설치된 모든 라이젠 PC는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 모두 전원 옵션은 "고성능"으로 설정되어 있다.
윈도우 11 전원 옵션 변경 방법
라이젠 7600X PC 전원 옵션을 "고성능"으로 변경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일반적이다. 제어판에서 전원 옵션을 설정하는 방법과 설정에서 전원 옵션을 설정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윈도우 전원 옵션이 "균형 조정"으로 변경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 문제는 윈도우 10 때부터 발생했던 문제로, 윈도우 11에서도 발생을 했고, 원인은 알 수가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맷을 하면 단순히 해결되지만, 포맷은 너무나 큰 작업이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없을까?
윈도우 전원 옵션 강제 설정 gpedit.msc
윈도우와 관련된 다양한 옵션을 설정하는 명령어 "gpedit.msc"는 전원 옵션을 아예 잠궈 버릴 수 있다.
윈도우 검색 창에 gpedit.msc 라고 입력한 후 실행하면 되는데, 사진과 같이 경로대로 설정하면 끝이다. 이후 전원 옵션에 들어가면 시스템 관리자가 일부 설정을 관리한다고 되어있고, 설정을 건드릴 수 없다.
절전 모드는 불안정 파워도 좋은거 쓰자
사실 전기 먹는 하마 게이밍 PC라면 절전 모드가 전기세 절약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절전 모드에서 깨어난 상태는 뭔가 애매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자는 절전 모드를 꺼버린다. 최대 절전 모드 역시 사용하지 않게 되면, c드라이브 저장 공간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한줄 정리
gpedit.msc로 윈도우 전원 옵션을 고성능에 강제로 고정하면, 라이젠 PC가 균형 조정으로 바뀌는 문제 없이 항상 최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